구글맵 보고 가던 맛집인데 이제 네이버 검색해도 나오네요! ! 교토역에서 직진하기 어려워 시조역까지 걸어가야 했습니다. 1코스도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Unagi Hao-sora – 교토 시조역 14번 출구에서 도보 7분. 오전 11:00 – 오후 9:00 (3-5:00 BT) / 수요일 휴무 영어 메뉴 있음, 직원이 영어를 잘함. 사이즈도 다양하고 맛있어요! !

미리 방문 예약을 하고 가서 기다리시면 됩니다. 우린 운이 좋아! 기다리지 않고 뒤에 누군가가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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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aju는 덮밥이고 Kabayaki와 Shirayaki는 민물 장어 (밥 x)입니다. 서빙 사이즈도 최고, 반반, 반반인데 밥의 양이 아니라 장어의 양입니다. 이야기하기에 너무 좋습니다. . ㅋㅋ 그리고 리뉴얼해서든 오픈한지 얼마 안됐는데 매장이 넓고 깔끔해요! 난 정말 좋아. *국밥 메뉴에도 콩소메국과 된장국이 있는데 된장이 더 맛있음*적당량을 먹었습니다! 한번 먹어보면 압니다. 조절량을 알려주는데 다 넣어도 짜고 단거 좋아하는 연이가 잘 먹나요? 장어는 너무 맛있고 방어는 기름기가 너무 많습니다. 장어가 너무 맛있었어요. ㅋㅋㅋ 많을텐데 오빠가 밥이 더 있어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장어의 맛은 별 차이가 없고 다 똑같고 장어의 양만 다릅니다. 그리고 나는 생맥주를 즐겼고 동생은 이 고구마 소주를 따끈따끈하게 맛있게 먹었다? 하모니가 좋은지 궁금합니다. 원래 사케/소주는 회보다 고기에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았어요. ! 이자카야에서 드셔보시는것도 추천드려요 ㅎㅎ! 매장도 깨끗하고 맛도 좋고 위치도 좋고 쇼핑도 편리합니다. 빈 장어는 여기에서 괜찮습니다. 교토에는 다른 곳이 없습니다! ! 가격은 원래 장어용이라 전혀 비싸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604- 8054 Kyoto, Nakagyo Ward, Nishidaimonjicho, 6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