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높았다. 34,089.27, 156.66포인트(0.46%) 하락에게 챕터를 완료했습니다. Standard & Poor’s(S&P) 500 지수 4136.13 – 1.16포인트(0.03%)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1,960.15 x 68.36 포인트 (0.57%)거래를 종료했습니다.
□ 주식시장 개요
– 2년 국채수익률 9.30 베이시스 포인트 상승 4.638%10년 물 생산량 3.763%, 4.80bp 상승
– WTI(West Texas Oil) 물가는 3월 전장보다 높았다. 배럴당 1.08달러(1.35%) 하락한 79.0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달러인덱스는 전쟁터 배럴당 1.08달러(1.35%) 하락한 79.06달러를 기록했습니다.
– 시카고옵션거래소 변동성지수(VIX) 18.91, 전장보다 1.43포인트(7.03%) 하락
□ S&P 500 차트

□ 산업

– S&P 500 지수 중 필수소비재 지수는 1.18% 상승하며 가장 빠른 상승률을 보였다.
– IT와 소재는 상대적으로 견조
– 부동산, 필수소비재, 의료주는 하락 마감
□ 공포와 탐욕 지수

□ 미국 주식시장 시가총액 상위 10개 기업

□ 속성
- 전기차 F-150 라이트닝, 배터리 문제로 생산·출하 전면 중단
- 에어인디아에 항공기 220대 인도
- 보잉 BA 737 맥스 190대, 보잉 787 20대, 보잉 777X 10대 등 총 220대의 항공기에 340억 달러
□ 증시 중요 뉴스
– 미국 1월 CPI 전년동기대비 6.4% 상승… 예상보다 높은 벽가
-필라델피아 연방준비은행 총재, “금리를 5% 이상으로 25bp 인상해야”
– 리치몬드 연준 의장 “예상대로 인플레이션…천천히 하락 중”
– 댈러스 연은 총재: “연준은 너무 적게 하는 위험을 관리해야 합니다.”
– 미 국채 6개월물 수익률 美 CPI 5%대 급등…2007년 이후 최고
– 골드만삭스 CEO “미국 경제 연착륙 가능성 높아졌다”
□ 오늘 교환일정
– 주간 MBA 모기지 신청
– 2월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 1월 소매 판매
– 1월 산업생산 및 공장 가동률
– 2월 전국주택건설협회(NAHB) 주택가격지수
– 12월 회사재고
– 주간 EIA 원유 재고
– Biogen, Fidelity National Information Services, Kraft Heinz, Cisco Systems 등 모두 실적 발표
예상보다 나은 1월 CPI로 인해 혼란
개장 전 발표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를 보면, 전년 대비 6.4% 증가 이는 시장 예상치 6.2%를 상회한 것이다. 전월 6.5%에서 소폭 하락했다. 휘발성 물질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지수도 전년 동기 대비 5.6% 상승해 예상치 5.5%를 상회했다. 다만, 전월을 기준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다. 핵심 물가 지수도 컨센서스와 일치하여 0.4%m/m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의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지 않아 전날 시중금리가 상승한 것도 사실이다.
주식은 CPI 결과에 반응합니다. 꽤 올바르지 못한 것 같습니다. 반면 CPI 결과에서는 인플레이션을 포착하기가 쉽지 않다. 하락이 완전히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하락세이고 고용 시장이 강하기 때문에 눈길을 끄는 수치가 아닌 이상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낙관론도 커지고 있습니다.
1월 지표는 기대치를 상회했지만 기사에 나온 다우지수를 제외하면 증시는 지표의 부담을 이겨내며 혼조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했다. 개인적으로 주식시장이 활기를 띠게 되면 지표가 의외의 결과를 보여도 추세를 이길 수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미국 증시는 상승세에 있는 것 같은데 이 모멘텀이 언제까지 갈지 궁금합니다. 여담으로 한국 주식시장도 상승세를 타고 있지만 세계 주식시장에 비하면 너무 느리다. ㅠㅠ
지난 2월 14일(화) 뉴욕 증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