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미세먼지·오존 예보·주의보 카카오알림톡 서비스 출시

서울시는 미세먼지나 오존 농도가 높을 경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즉각 주의보나 주의보를 발령하고 언론보도, 전광판, SNS, 문자 등을 통해 대기 상황을 확산하고 있다. 문자 서비스는 시민들에게 제공되었으나 문자 서비스는 다양한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서울시는 15일부터 대기질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문자발송 방식을 서울톡, 카카오 알림톡으로 변경했다.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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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알림톡 서비스 런칭

1일 2회(오늘 예보 06:00, 내일 예보 18:00) 미세먼지 및 오존 예보 불량 시 서울톡으로 신청한 시민에게 대기질 예보 정보를 알려준다.

오존농도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시점부터는 알림톡 서비스를 본격 가동해 알림을 신청한 시민들이 실시간으로 서울의 대기질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알려 공기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의 양질의 정보를 쉽고 빠르게.

※ 오존경보제 운영기간 : 4월 15일 ~ 10월 15일

※ 미세먼지 예보/주의보 기간 : 연중

기존 문자 서비스 대비 다양한 대기환경 정보를 제공할 수 있으며, 대기질이 미세먼지, 오존 기준농도 이상으로 악화될 경우 경보 내용과 행동요령을 빠르게 받아 시민들이 대비할 수 있도록 안내할 수 있다. 미리.

SeoulTalk에서는 ▲대기질(미세먼지, 오존) ▲대기질(미세먼지, 오존) 경보 기준 및 대책 ▲서울시 대기질 정보 ▲예보 수준에 따른 시민들의 행동 내용을 자세히 알 수 있다. 알림서비스 신청 및 해지 ▲챗봇서울톡-미세먼지정보 ▲챗봇서울톡-오존정보 등 상세 대기 관련 정보는 물론 챗봇서울톡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서울톡, 카카오알림톡은 기존 대기정보 알림 문자(단문, 장문)보다 약 20~60% 저렴한 비용으로 서비스를 제공하여 예산절감 효과가 있고 고품질 대기를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삭감된 예산에 따른 정보. 서비스 확대 기대

ㅇ 대기오염 예보 및 주의보 운영시간은 06:00~21:00이며, 수면 방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야외 활동이 적은 야간 시간에는 알림을 발송하지 않습니다. 또한 카카오톡 앱이 설치되어 있지 않거나 카카오톡 실패 시 자동으로 문자가 발송됩니다.

ㅇ 현재 고시 신청 시민은 7만명 정도이며, 2025년까지 20만명으로 늘릴 계획이다.

ㅇ대기질 알림은 영어와 한국어로 제공되며, 신청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대기질정보 홈페이지(https://cleanair.seoul.go.kr) 또는 ARS( 02-2058-2416)로 문의


서울대기환경정보 홈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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