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요’

나도 처음이야
저도 처음 만났습니다.
그래서 나는 나 자신에 대해 전혀 모른다.
그렇다면 내가 누구인지 어떻게 알 수 있습니까???
이것은 가만히 앉아 가만히 앉아 깊이 묵상해도 알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세상과의 적극적인 열린 관계와 소통에 대한 이해를 통해서만 실현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세상을 통해서만 표현되고 알려지고 이해되는 동시에 세상도 나를 통해서 표현되고 알려지고 이해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