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은 일본 나고야에서 다코야끼 가게를 운영하는 시마즈 마사미치(29)씨 등 2명을 체포했다.
이들은 영리 목적으로 타코야끼 가게에서 코카인 0.7g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손님이 어떤 속어를 말하고 타코야키를 주문하면 코카인이 타코야끼와 함께 포장되는 방식으로 장사를 한다고 한다.
그리고 야쿠자를 포함해 무려 6명이 타코야끼 가게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타코야끼 집에서 마약을 파는 모습은 한국의 1000만 영화 ‘극한직업’을 닮은 것 같다.
극한직업에서도 치킨집을 통해 마약을 팔고… 그게 나에게 영감을 줬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