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장] 이쁜 우리아기 아프지

너무 예쁘게 태어난 우리 아기
아기가 아프면 아빠의 마음도 아프다.
우리 아이가 콧물이 날 때
아빠는 눈물을 흘린다
우리 아이가 기침을 할 때
아빠는 마음이 아프다

우리 아이가 아파서 잠을 잘 못자면
아빠는 밤새도록
우리 아이가 웃을 때도
아빠는 약을 많이 먹은 것처럼 힘이 세다

그러니 사랑하는 아이야, 아프지 마
우리 딸 아빠도 감기에 걸렸어요.
이제 내 차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