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추픽추 가는 방법 (그리고

페루에 갔으니 마추픽추를 가야 했다. . 솔직히 별로 가기 싫은데 방학숙제 같은데요? ? 들을 것 같아서 가기로 했다. . 남들은 다 여행을 가는 것 같은데 나는 여행을 자제하는 나라라서 하기로 했다. 내가 해냈어. 물론 성수기냐 아니냐에 따라 다를 수 있겠지만… 우선 이카로 와라즈를 떠났는데, 단순히 오아시스가 제공해야 하는 풍경이 궁금해서 오아시스는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다. , 그리고 나는 많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 .

언제나 그렇듯 의외의 감동이었다.. 우아라스는 그렇구, 이카는 그렇구나.. 별 생각 없이 그냥 갔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다. 손을 놔버렸어… 폰을 잃어버렸으니까…

야경도 물론 좋지만, 해가 지기 전날 버기카를 타는 것도 잊을 수 없는 추억이다. 10,000원 ​​정도의 돈을 준 것으로 기억합니다. 30솔인가요? ? 모래에 뒤덮였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버기투어 전에는 그냥 작고 시끄러운 오아시스 마을에 왔는데 버기투어를 하고 나니 사람들이 왜 이렇게 신나고 신나는지 알겠네요. 사랑하는 이카를 떠나 이제 쿠스코에서 마추픽추로..

쿠스코에 대해 놀랐던 점은 수도인 리마보다 더 조직적이고 깔끔한 도시가 이곳에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이곳이 정말 해발 3400도라는 사실을 잊게 만드는 풍경이다. 하지만 잠시 뛰게 놔두면 헐떡이는 제 자신을 볼 수 있고 취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느껴지긴 한데 밤에 동네 돌아다니다 보면 여고생들이 몰려와서 같이 사진찍자고 10분정도 사진찍고.. 그냥 한국사람이다.

물론 10대 소녀들이 케이팝의 영향을 많이 받는 것 같고, 한국 드라마를 보는 20대 소녀들도 많이 본다. 이동…

마추픽추로 가는 길을 4개 구간으로 나누었습니다. 쿠스코에서 올란타이탐보까지 버스나 택시를 탈 수 있습니다. 두 개의 페루레일 열차 중 하나를 타야 합니다. 이 구간을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입니다. 도보로 이동하지만 막힐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충 찾아본 탓인지 역에서 내리면 마추픽추 입구로 나오면 바로 시장이 있는 줄 알았다.

시장을 나오면 입구가 보이지 않아서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던 기억이 나고, 시장을 나오면 보통 버스를 타고 산꼭대기로 갔습니다. 열심히 하면 1시간 정도면 올라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여름에 갔는데 처음이라 길을 몰라서 당연히 버스를 타고 올라갔고 걸어 내려갔다. 페루의 물가를 생각하면 마추픽추를 방문하는 것은 상당히 비쌉니다. 하시면 더 비싸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잉카 철도와 마추픽추로 가는 페루 철도는 지금은 사라진 히가시히로만큼 빠르다고 볼 수 있습니다. 잉카문명이 고대문명이라면 지금도 볼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나라는 조선중기의 문명이고 당시 약 100년 동안 번성했던 문명이었습니다. 같은 마음으로 그곳에 갔던 기억이 납니다. 참고로 저는 쿠스코에서 올란타이탐보까지는 잉카레일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해서 버스를 타고 오얀타이탐보에서 마추픽추역까지는 잉카레일을 타고 마추까지 버스를 타고 비구로 갔습니다. 픽추역,어디를 가야할지 몰라서 가이드를 붙잡고 여기서 사면 되냐고 물어봤더니 버스표인줄 알고 샀습니다.

저를 위해 티켓을 사주신다고 해서 버스표를 사달라고 하셔서 미리 인터넷으로 구매한 티켓을 보여주시고 같이 환불하러 갔습니다.

위에서 마추픽추에 내려오면 드디어 마추픽추에 내려왔다고 하던데 걸어서 내려갔는데 여름이라 너무 더워서 바지를 걷어올리니 독풀같은게 오고있음 위로. 이제 두 달이 넘었고 밝은 빨간색은 아니지만 자국이 여전히 있습니다. . 병원은 가봤지만 병원을 옮겨야 하나. . . 어쨌든, 나는 페루에서 숙제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