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포로/홋카이도 여행 준비 항공권, 여행 일정, 호텔/료칸 예약

요르단 여행을 마무리하기 전 우연히… 여행 이야기가 나온 후 밀어붙여(?) 홋카이도&삿포로 여행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눈축제 직전이나 그 무렵에 갈 예정이라 운이 좋으면 삿포로 시내에서도 눈축제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정말 많은 분들이 가셔서 간단한 여행 준비입니다. 이번 포스팅은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여행일정은 이렇게 크게 나누어질 것 같아요. 우리는 한국에서 일본으로 첫날 비교적 일찍 도착하므로, 삿포로 시내를 가볍게 둘러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둘째날은 오로지 비에이 버스투어에만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셋째날은 오타루 관광을 하고 이날은 온천호텔에 묵었는데 얼어붙은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그냥 편하게 쉬면서 놀았어요.

삿포로 겨울 항공권 : 설날 직전+눈축제 직전 성수기라 비행기표는 비쌀 수밖에 없었습니다. 지금이나 여름에 가면 30~40만원대에 비행기를 탈 수 있는데 가격은 두 배인데 직장인에게는 두 배 가격이다. 게다가 함께 가는 일행과 시간을 조율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서, 지금은 함께 여행하기 어려울 것 같아서 바로 탑승했습니다.

여행을 준비하는 단체를 위해 삿포로 숙소/호텔숙소를 탔기 때문에 아무것도 찾지도 결정하지도 못했지만, 정보를 기록하기 위해 함께 정리하겠습니다. 남편과 함께 갔으면 하루 정도 온천에 머물렀을 텐데, 성수기라 조금 더 추가해서 온천을 메인 숙소로 삼았습니다. 나쁜 일은 아니었습니다. 게다가 조만간 양쪽 어른들과 함께 삿포로로 가봐야 할 것 같은데… 가벼운 경험처럼 느껴졌습니다.
JR 동일본 호텔 메츠 프리미어 삿포로 삿포로에 도착한 첫날 묵는 곳입니다. 삿포로역 바로 옆에 위치하여 깨끗하고 편안한 호텔입니다. 이곳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이른 아침에 BiA 투어를 떠나기 좋은 위치이기 때문이다. BiA 투어는 보통 8시쯤부터 버스를 타야 하기 때문에 일어나서 준비하고 가서 편의점에 들러 버스를 타시면 됩니다. 위치가 훌륭합니다. 아자즈도 중요하지만 바로 옆에 있어서 부담이 없다는 장점이 있어요.
온천여관 UN삿포로 개인탕이 딸린 곳은 아니지만, 작은 호텔 안에 온천탕이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는 작은 호텔형 료칸이다. 여행 후 온천에서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곳 같았습니다. 온천 후에 아이스크림도 먹을 수 있고, 정리가 잘 되어 있는 것 같아서 리뷰 남깁니다. 찾고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온천입니다.
일본, 특히 삿포로를 여행할 때 오사카나 도쿄 같은 놀이공원은 미리 예약할 필요가 없고, 겨울 투어도 아직 오픈하지 않아 시간이 남아돌지 않아 예약 준비할 것도 없다. 게다가 이번에 가면 코로나 이후 처음이니까 6년만에 일본에 가는데도… .국내여행하듯 가볍게 여행하기 좋은 곳이네요 , 그래서 준비할 것이 없습니다. 여행용 지갑만 챙기고… 언어도 다른 하드코어한 제3세계 국가를 여행하다 보니 무엇을 입을까 하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하하하. 지금 생각해보면 겨울에 일본에 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 일본여행은 어렵지 않아서 이렇게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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