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식사, 저염식 반찬을 만들어서 온 가족이 저녁 식사를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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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니봄입니다.폼폼이를 키우면서 이유식, 유아식을 거의 직접 만들어서 먹이고 있습니다.요리를 잘하는 편이 아니라 최대한 쉽고 간단하게 할 수 있는 메뉴를 고르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건강까지 챙기면서 빨리 할 수 있는 아기 식단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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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가 저녁 먹으면서 동시에 우리 부부가 먹을 음식도 준비해야 돼요.저의 요리 모토는 ‘간소화된 절차와 건강한 식단’이 되도록 한 번에 요리하고 싶어서 요즘 의도치 않은 저염식 반찬을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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뽐뿌가 저녁 먹으면서 동시에 우리 부부가 먹을 음식도 준비해야 돼요.저의 요리 모토는 ‘간소화된 절차와 건강한 식단’이 되도록 한 번에 요리하고 싶어서 요즘 의도치 않은 저염식 반찬을 먹고 있습니다.

오늘의 메뉴 : 소고기 미역국, 호박전, 고등어 소금구이 준비물 : 미역국, 고등어, 애호박, 국용 쇠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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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역국

간단한 국물이면서도 폼폼이 좋아서 자주 만들어 먹는 메뉴입니다.1. 들기름에 소고기를 먼저 볶은 후 미역을 넣고 함께 볶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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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느정도 익으면 물 800ml정도 넣고 15~20분 끓여줍니다.3. 초간장 한 스푼으로 간을 맞춥니다.나는 집에서 직접 만든 것을 사용했어요.저는 양념을 잘 안 하려고 노력해요.재료 본연의 맛을 알았으면 하는 엄마의 마음이랄까.폼폼이는 잘 먹어주는데 남편은 계속 굴소스를 찾네요.(어디선가 저염식 반찬 찾기 힘들어 그냥 먹어ㅋㅋ)애호박전계란을 녹이고 애호박을 일정한 크기로 잘라 달걀 옷을 입혀 기름을 두른 팬에 굽습니다.계란을 녹이고 애호박을 일정한 크기로 잘라 달걀 옷을 입혀 기름을 두른 팬에 굽습니다.이케아 표시 유기농 오일을 사용했습니다.따로 양념은 안 했어요.아기 식단입니다만, 후추를 톡톡 뿌릴 정도의 양념을 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고등어 소금구이역시 유기농 오일을 사용해서 보냈습니다.부침가루는 없어서 애호박전이랑 남은 계란물을 썼어요.등부터 굽고 뒤집으면 살 부분이 찢어지지 않고 모양을 깨끗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이케아에서 사온 기름튐 방지망은 정말 이득인 아이템입니다.생선 구울 때, 고기 구울 때 정말 도움이 돼요.등부터 굽고 뒤집으면 살 부분이 찢어지지 않고 모양을 깨끗하게 구울 수 있습니다.이케아에서 사온 기름튐 방지망은 정말 이득인 아이템입니다.생선 구울 때, 고기 구울 때 정말 도움이 돼요.요리를 못해서 다양한 요리를 해주는 건 아직이지만 기본적인 메뉴로 건강하게 집밥을 먹이고 싶다는 엄마의 노력이 담긴 아기 식단입니다.요리를 못해서 다양한 요리를 해주는 건 아직이지만 기본적인 메뉴로 건강하게 집밥을 먹이고 싶다는 엄마의 노력이 담긴 아기 식단입니다.봄봄이는 애호박전을 먼저 다 먹고 고등어와 밥을 같이 조금 먹고 미역국에 밥을 넣어 먹었어요.ㅋㅋㅋ 잘 먹어주는 이 맛으로 요리하게 되는 것 같아요.저희 부부도 덕분에 건강한 저염식 반찬으로 제대로 식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앞으로도 신경써서 엄마표 집밥으로 먹여보려고 해요^^#아기식단 #저염식반찬 #저녁메뉴 #아기식단찬

